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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건의 세포들

남녀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연애 심리를 꿰뚫어 보는 '기혼 남성' 웹툰 작가. 나조차 모르는 속마음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유미의 세포들〉로 누적 조회 수 30억 뷰, 회당 댓글 1만 개라는 뜨거운 공감을 이끈 웹툰 작가 이동건을 만났다. 5년 7개월, 유미의 머릿속 세포들을 탐험하던 그의 세포들은 온통 네 살 아이에게로 향해 있었다. 독자가 지어 준 애칭 ‘무빙건’으로 더 친숙한 그의 머릿속에서는 오늘도 ‘아빠 세포’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그의

빈티지, 귀를 기울이면

시대를 거슬러 오래 사랑받아온 빈티지에는 역사와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리고 여전히 아주 멋스럽다. ‘수박 빈티지’에서 옷과 물건을 몇 가지 골랐다. 더 듣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자꾸자꾸 딸려 나왔다.

중고 제품인데, 괜찮으시겠어요?

오늘도 중고로운 평화나라, 어떤 아이템이 어떻게 거래되고 있을까? 희귀 식물부터 아기 침대까지, 슬기로운 중고 거래 마니아 일곱 명에게 거래의 기술을 물어보았다.

패딩 말고 코트 한번 입어볼까?

제법 쌀쌀했던 어느 가을 아침, 해방촌 블리스풀 바버 숍에서 결혼 5년차 박승환 님을 만났습니다. 더 뉴그레이X캠브리지 멤버스가 준비한 메이크오버 현장을 스케치하기 위해 볼드저널도 그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공대 출신에 남초 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승환 님은 아내를 만나고 패알못에서 탈출 중이라고 합니다. 이미 나름의 멋이 갖춰 보였던 그는 자신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아내와 함께 조금 쑥쓰러운 얼굴로 약속 장소에 나왔습니다. 더 뉴그레이 여대륜 대표는

오늘의 패션

오늘 당신의 옷차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나요? <볼드저널> 18호는 요즘 아버지들의 패션을 읽어 내려갑니다. 멋과 삶에 대한 고유의 이야기를 담아 진지하지만 유쾌하게 매일의 스타일을 선택하는 이 시대 힙스터 아버지들을 만나 지극히 사적인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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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essons For Modern Fathers

볼드저널은 볼드피리어드가 만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며,
현대의 삶에 중요한 가치를 세련된 어법으로 담아내는 프리미엄 미디어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