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ome for My Heart at 40

마음을 다잡는 불혹의 집 짓기

남편으로, 아버지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다 자부했지만 돌파구는 보이지 않았다. 불혹의 나이에 엄습한 불안의 시간, 맞불 작전처럼 집 짓기를 시작했다.
Trivial is Fine. A Fathers Record.

사소해도 괜찮아, 아빠의 기록

매일 반복되는 가족의 삶을 기록하며 매 순간 기록의 장점을 찾아내는 그의 진짜 직업은 어쩌면 ‘가족 역사 기록자’인지도 모른다.
Things Only the Loving Eyes Can See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 것

누군가의 몸짓이, 말투가, 아주 작은 표정이 그냥 넘어가지 않고 자꾸만 마음에 달라붙는다면, 그 미묘한 차이가 눈에 들어온다면 그건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다.
A Promise to Remember You

당신을 기억하겠다는 약속

사회적 기업 ‘기억발전소’는 오랫동안 펼쳐보지 않은 가족 앨범, 정리하지 않은 사진 더미 속에서 숨죽이며 발견되길 기다리고 있는 이야기를 건져 올리는 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