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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어떤 집에 살고 싶어?

살고 싶은 집을 상상하는 일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다.

무빙건의 세포들

남녀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연애 심리를 꿰뚫어 보는 '기혼 남성' 웹툰 작가. 나조차 모르는 속마음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유미의 세포들〉로 누적 조회 수 30억 뷰, 회당 댓글 1만 개라는 뜨거운 공감을 이끈 웹툰 작가 이동건을 만났다. 5년 7개월, 유미의 머릿속 세포들을 탐험하던 그의 세포들은 온통 네 살 아이에게로 향해 있었다. 독자가 지어 준 애칭 ‘무빙건’으로 더 친숙한 그의 머릿속에서는 오늘도 ‘아빠 세포’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그의

천 번을 흔들리면 아버지가 될까

아버지가 된다는 건 생각만으로도 두려운 일이다. 가족을 위한 책임감은 무겁고, 세상 풍파는 버겁지만 가족 앞에선 강인해야 한다. 그래서 아버지들은 끊임없이 휘청거리고 흔들린다. 그럼에도 아버지로서 한 걸음씩 나아간다. 그렇게 아버지는 성장한다. 그런 성장통을 겪는 아버지에 관한 영화 세 편을 소개한다.

오늘의 패션

오늘 당신의 옷차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나요? <볼드저널> 18호는 요즘 아버지들의 패션을 읽어 내려갑니다. 멋과 삶에 대한 고유의 이야기를 담아 진지하지만 유쾌하게 매일의 스타일을 선택하는 이 시대 힙스터 아버지들을 만나 지극히 사적인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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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essons For Modern Fathers

볼드저널은 볼드피리어드가 만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며,
현대의 삶에 중요한 가치를 세련된 어법으로 담아내는 프리미엄 미디어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