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Genderless

모든 경계가 사라졌다, 한결 편안해졌다.
Fathers with Self-Caring Abilities

자기 돌봄 가능한 아빠들

자기가 먹을 음식을 만들 줄 알고, 자기 빨래는 자기가 하며, 자신이 머무는 공간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자기 돌봄 가능한 다섯 아빠.
Shout Out to All the Daughter-holics

딸바보 아빠에게 고함

어느 순간 등장한 ‘딸바보’라는 용어는 한동안 긍정적 이미지로 소비되었다. 그러나 딸바보를 그저 좋은 아빠의 다른 표현으로 바라볼 수 없는 이유가 분명 있다.
What It Means to Be a Man

남자다움이라는 틀

방순호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성평등 운동이 남성에게도 무척 이로운 일이라고 믿는다.
Paternity Leave: The Reality

현실판 아빠 육아휴직

엄마도 힘들다는 육아휴직을 선택한 아빠들이 있다. 김훈남, 박철순, 신대현, 안차호 4명의 육아빠가 말하는 대한민국 아빠 육아휴직의 현실.
Gender Sensitization: A Must Have for the 21st Century Dad

21세기 아빠에게 필요한 젠더 감수성

21세기는 내가 20대를 보낸 20세기와 달리, 조금 더 평등해야 한다는 희망을 해본다. 그렇게 보면 한국은 여전히 20세기이고, 그것도 슬픈 20세기다.
Solitude and Solidarity

나눔의 세계

딸 카트린 카뮈의 시선으로 되짚어보는 시대의 지성, 알베르 카뮈가 사랑한 세계를 만난다.
If We Could Walk Together,<br>Step by Step

나란히 발맞춰 걸을 수 있다면

아버지는 늘 반 발짝 물러서서 딸과 같은 방향으로 자세를 고친다. 잠시 쉬어 갈 때도, 속도를 늦출 때도 발을 맞춘다. 둘만의 균형을 유지하며, 함께 걷고 있다.
What My Father Left Me

아버지가 내게 남긴 몇 가지

살면서 한 번도 유산 遺産에 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고 보면 아버지가 내게 남긴 것은 먼저 간 당신의 의지가 아니다. 아버지를 향한 각자의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