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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ose Pleasant Tablewares and Tools

기분 좋은 그릇과 살림 도구마저 없었다면

직장을 그만두고 자연스레 집안 살림을 도맡게 됐다. 하루에 세 번 미션이 주어지는데, 그건 바로 아이들 밥상 차리기. 이젠 ‘아빠 밥’ 소리만 들어도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모던 파더 정성갑의 집안 살림 고군분투기, 그리고 그 고단함을 구원한 아름다운 살림살이 이야기.

A Span of Garden Would Be Enough

한 뼘 정원이라도 충분해

좋은 아빠를 만드는 건 무엇일까? 책과 영화, 심지어 이웃집 아빠도 힌트가 되기도 한다. 모던 파더 정성갑은 집 뒤뜰 1평 남짓한 공간에 소소한 정원을 꾸렸다. 이른바 한 뼘 정원.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잡초를 뽑으며 생각했다. 한 뼘이라도 더 나은 아빠에 대하여.

COVID TALK

코로나 시대 근황 토크

코로나 사태와 함께 봄과 여름을 지낸 우리는 어느덧 가을을 앞두고 있다. 다들 집에서 뭐하고 있을까, 안전히 잘 지내고 있을까. 멀리서나마 나눠보는 이 시기 근황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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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오피스 매뉴얼

읽고 나면 꼰대의 ‘나일리지’도, 신입의 ‘밀레유세’도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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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Between Generation

사이의 세대

세대 간 불협화음으로 당황한 적이 있나요? 가치관과 소통 방식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나요? 〈볼드저널〉 17호는 ‘세대’를 다룹니다. 속도와 감각의 시대를 사는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유쾌하게 소통하는 아버지들이 있습니다. 3040 낀 세대의 목소리를 통해 세대 간 차이를 가능성으로 바꾸는 즐거운 탐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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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essons For Modern Fathers

볼드저널은 볼드피리어드가 만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며,
현대의 삶에 중요한 가치를 세련된 어법으로 담아내는 프리미엄 미디어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