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e reading “Bold Journal Issue No.4 Lifelog”" /> Continue reading “Bold Journal Issue No.4 Lifelog”" /> Bold Journal Issue No.4 Lifelog – Bold Journal.
세일!
ISSUE 04 Bold Journal Issue No.4 Lifelog

SIZE & PAGES | 180X240 MM, 176PAGES
WRITER | BoldJournal
PUBLISHER | BoldPeriod
PUBLICATION DATE | 2017.03.20

익숙함과 권태에 지지 않는 아버지들의 끈질긴 감탄사
<볼드저널>은 현세대의 아버지들이 처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함께 탐구해나갑니다. 아버지가 공감할만한 주제를 발견하고, 다양한 삶의 유형을 탐색하며, 아버지로서 보다 행복하고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No.4 Lifelog에서는 ‘일상의 작은 기록’이라는 주제로 글, 그림, 사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의 일상을 기록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기억에 남고 재미있는 일이 몇 시간 후에 사라지지 않도록 잡아두는 것이다.” <몰입>의 저자 미하이칙센트미하이가 한 이 말이 <볼드저널> 4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주머니에 있던 스마트폰을 꺼내 카메라 버튼을 누를 때, 허둥지둥 수첩을 꺼내 메모를 남길 때, 읽던 책에 밑줄을 그을 때... 기록하는 순간에 우리 마음속엔 느낌표가 뜹니다. 기록은 무엇을 향해 감탄하고 감탄하지 않을지 선택하는 일입니다. 이번 4호에서는 가장 익숙하고 당연한 존재인 가족과 일상을 새록새록 관찰하고 기록하는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익숙함과 권태에 지지 않는 그들의 끈질긴 감탄사를 느껴보세요.

목차

Briefing
편집부 이야기
넘쳐나는 일상 기록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
아버지가 남긴 사랑의 시간들 <윤미네 집>
내 모든 기록의 쓸모
뚱보 아빠가 쓰는 ‘몸에 관한 일기’

Discovering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 것
일상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어바웃 어 파더
사소해도 괜찮아, 아빠의 기록
부부, 익숙하고도 낯선
당신을 기억하겠다는 약속
가족의 탄생
사랑하기 때문에 공유하고 싶은 것들

Experiencing
고프로와 함께 서핑을
일상을 기록하는 도구
귀찮음을 견디는 5분, 지적인 메모 습관
활기찬 기록 생활
패션 소셜 미디어를 바라보는 어떤 시선
기록을 통해 기억되는 영화들
만들어봅시다
아이가 낙서로 말하고 싶은 것
기억하고 싶은 순간
볼드 카툰
인사드립니다, 볼드 패밀리입니다.

교환 및 환불관련 안내

1.교환/환불 방법
‘My Account’ 에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02-3446-0691, ask@boldjournal.com)로 문의부탁드립니다.

2.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합니다.

3.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3,0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4.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5.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출판/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드립니다.

배송관련안내

상품의 기본 배송비는 3,000원 (3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입니다.
모든 상품은 지정된 택배(CJ대한통운)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도서와 상품의 묶음배송은 당일주문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도서산간지역은 지역별로 별도의 착불운임이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