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Dads in Tokyo

두 아빠가 함께 떠난 도쿄 여행기

두 아빠가 여섯 살, 여덟 살이 된 각자의 아들을 데리고 4박 5일간의 도쿄 여행을 떠났다. 남자 넷이 함께 한 여행이다. 다름을 확인하고, 함께 하는 육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는 아빠 이광호, 유정민에게 들어보는 즐겁고 유쾌한 여행 에세이.
Our Brightest, Most Brilliant Times Together

가장 찬란했던 우리만의 시간

홍성환은 사가와 사라가 태어나고 마치 일기를 쓰듯 아이들의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왔다. 그가 차곡차곡 쌓아둔 파일 속에는 지쳐 잠들 때까지 계속되던 우리만의 놀이, 보석처럼 빛나던 가족의 시절이 살아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