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o Be Apart

기꺼이 함께하지 않기

가족이라는 교집합에서 벗어나 개인의 행복에 집중하는 안가청, 이홍안 부부의 주말 이야기
The Resolve to Become Family

가족이 되겠다는 다짐

얼음 벌판에서 썰매를 끌던 미지의 존재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까지. 김경의 노력은 반려동물과 가족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든다.
An Old Dog’s Time

나이 든 반려견의 시간

노령견과 함께 살다 보면 불현듯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사실은 아주 한정적임을 인정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Should I Get One?

키워도 될까요?

반려동물 보호자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자문해봐야 할 몇 가지.
The Meaning of Mine

‘나의’라는 의미

작은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 날, 자신의 어린 시절 애칭이던 ‘다미’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그렇게 다미는 이민지의 강아지가 되었다.
This is How We Choose to Live

우리는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귀촌을 경쟁에서 밀려난 선택 혹은 대책 없는 도피라고 하지만, 부부에게 남해로의 이주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내려놓음으로써 얻은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Confessions of  a Cost Efficient-holic

어떤 가성비주의자의 고백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결코 내가 옳았다고 생각해서 쓴 것이 아니다. 당신이라면 너그럽게 읽어줄 것으로 믿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쓴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