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All We Can Do Is Wait

그저 기다려주는 일

인간은 오롯이 자신을 믿고 기다려주는 누군가로 인해 성장한다고 믿는 조성현·문슬아 부부의 이야기.
Thinking About the Architecture of Schools

학교 건축을 생각하다

어린 시절 운동장에는 보이지 않는 계급이 있었다. 21세기 학교에도 여전히 권력이 작용한다.
How to Be Happy Now

지금 행복해지는 법

지금 참고 인내하면 미래에 행복이 있을거라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우린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Another Day at School

오늘도 학교에서

날마다 학교에 가는 일이 일상인 어느 공립 초등학교 교사의 단상
A Child Not like the Rest

남과 다른 아이

학부모로 살아가는 녹록지 않은 과정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겪어낸 어느 부부의 이야기
Your Unique Colors

너만이 가진 빛깔

동화 작가 전이수의 남다른 재능에는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는 ‘부모의 기다림’이 뒷받침하고 있었다.
A Different Way to Record Our Lives

우리를 기록하는 다른 방법

아이들의 삐뚤빼뚤한 글과 엉성한 그림으로 채운 열두 편의 가족 신문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가보가 되었다.
Happy to Be Apart

기꺼이 함께하지 않기

가족이라는 교집합에서 벗어나 개인의 행복에 집중하는 안가청, 이홍안 부부의 주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