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How We Choose to Live

우리는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귀촌을 경쟁에서 밀려난 선택 혹은 대책 없는 도피라고 하지만, 부부에게 남해로의 이주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내려놓음으로써 얻은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