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a Father Mentions Quitting

아빠가 퇴사를 말할 때

아빠에게 퇴사는 금기어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 나와 가족 모두 행복한 변화여야 한다는 것이다.
The N’th Time of Courage That Changed Our Lives

삶을 바꾼 N번의 용기

부부는 퇴사 후 시간의 자유를 얻었다고 말한다.
그 자유로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원하는 대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행복이다.
What It Means to Be a Man

남자다움이라는 틀

방순호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성평등 운동이 남성에게도 무척 이로운 일이라고 믿는다.
Paternity Leave: The Reality

현실판 아빠 육아휴직

엄마도 힘들다는 육아휴직을 선택한 아빠들이 있다. 김훈남, 박철순, 신대현, 안차호 4명의 육아빠가 말하는 대한민국 아빠 육아휴직의 현실.
If We Could Walk Together,<br>Step by Step

나란히 발맞춰 걸을 수 있다면

아버지는 늘 반 발짝 물러서서 딸과 같은 방향으로 자세를 고친다. 잠시 쉬어 갈 때도, 속도를 늦출 때도 발을 맞춘다. 둘만의 균형을 유지하며, 함께 걷고 있다.
Whatever Happens, It’s Okay.

무엇이 되어도 괜찮아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자신에게 전달된 정신적 유산의 가치를 안다. 다만, 자신에게 재미있는 삶은 아버지와 조금 다른 길에 있음을 역시 알고 있다.
To Look Alike, to Understand

닮아간다는 것, 이해한다는 것

오래된 의자의 나사 하나, 철제 뼈대 하나마다 담긴 건 만든 이의 고민과 의자를 사용했던 주인의 애정, 시간을 통해 스스로 다져진 단단함이었다.
Where We Can Ride Together

우리가 함께 달려갈 곳

자전거 타는 게 유일한 취미이던 여섯 살 소년은 아빠와 함께 모터바이크 타는 재미에 푹 빠진 삼남매를 둔 가장이 되었다.
Travel Companions

여행의 동반자들

토라진 주안이를 달랠 때 함께 세차하러 가자고 말하는 아빠 손준호. 이 부자에게 자동차는 공통의 관심사이자 우정의 매개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