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How We Choose to Live

우리는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귀촌을 경쟁에서 밀려난 선택 혹은 대책 없는 도피라고 하지만, 부부에게 남해로의 이주는 아이러니한 현실을 내려놓음으로써 얻은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Confessions of  a Cost Efficient-holic

어떤 가성비주의자의 고백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결코 내가 옳았다고 생각해서 쓴 것이 아니다. 당신이라면 너그럽게 읽어줄 것으로 믿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쓴 글이다.
When a Father Mentions Quitting

아빠가 퇴사를 말할 때

아빠에게 퇴사는 금기어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 나와 가족 모두 행복한 변화여야 한다는 것이다.
The N’th Time of Courage That Changed Our Lives

삶을 바꾼 N번의 용기

부부는 퇴사 후 시간의 자유를 얻었다고 말한다.
그 자유로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원하는 대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행복이다.
What It Means to Be a Man

남자다움이라는 틀

방순호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성평등 운동이 남성에게도 무척 이로운 일이라고 믿는다.
Paternity Leave: The Reality

현실판 아빠 육아휴직

엄마도 힘들다는 육아휴직을 선택한 아빠들이 있다. 김훈남, 박철순, 신대현, 안차호 4명의 육아빠가 말하는 대한민국 아빠 육아휴직의 현실.
If We Could Walk Together,<br>Step by Step

나란히 발맞춰 걸을 수 있다면

아버지는 늘 반 발짝 물러서서 딸과 같은 방향으로 자세를 고친다. 잠시 쉬어 갈 때도, 속도를 늦출 때도 발을 맞춘다. 둘만의 균형을 유지하며, 함께 걷고 있다.
Whatever Happens, It’s Okay.

무엇이 되어도 괜찮아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자신에게 전달된 정신적 유산의 가치를 안다. 다만, 자신에게 재미있는 삶은 아버지와 조금 다른 길에 있음을 역시 알고 있다.